AI가 강아지, 사람, 음식, 스크린샷처럼 사진 내용을 먼저 파악해 어느 앨범으로 보낼지 제안해요. 그룹으로 한 번에 검토하거나 한 장씩 넘기면서 정리해도 되고, 실제로 옮기고 지우는 건 언제나 사용자가 확인한 뒤에만 실행돼요.
AI가 먼저 정리하고, 사람이 검토하고 마무리한다 — 이 원칙 하나로 만들었어요.
사진 내용을 온디바이스 AI로 파악해, 미리 만들어둔 규칙(예: "강아지 → 뭉치 앨범")에 맞는 앨범을 추천해요. 분석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
많이 쌓였다면 AI가 묶어준 그룹을 Grid로 한 번에 검토해 일괄 적용하고, 오늘 찍은 몇 장만 정리하고 싶다면 한 장씩 넘기며 최근 앨범 칩이나 AI 추천 버튼으로 바로 처리해요.
"이 폴더로 새 규칙 만들기"로 원하는 폴더의 사진 몇 장만 알려주면, 정해진 카테고리에 없던 나만의 기준(예: 우리 강아지, 셀카)도 찾아내기 시작해요.
정리 대상을 고르고 AI 분석을 시작하면, 그다음부터는 검토만 하면 돼요.
앨범, 기간, 새 사진 중 원하는 범위를 고르고, 필요하면 정리 규칙을 먼저 만들어둬요.
온디바이스 AI가 사진 내용을 파악해 규칙에 맞는 앨범 후보를 찾아요.
그룹 단위로 Grid에서 훑어보거나, 한 장씩 넘기며 이동·삭제할 사진을 담아둬요. 이 단계에서는 아직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
담아둔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실제로 이동·삭제를 실행해요. 앱이 중간에 꺼져도 다음에 이어서 처리할 수 있어요.
AI 분석부터 정리까지, 처음부터 온디바이스를 기본 원칙으로 설계했어요.
폴더를 하나씩 뒤지지 않아도 돼요. "공놀이", "산책", "옷·코스튬" 같은 키워드를 누르면 사진 내용을 이해한 AI가 관련된 사진만 모아서 보여줘요.
어느 폴더에 있는지 기억나지 않으면 홈에서 전체 사진을 찾고, 범위를 좁히고 싶으면 폴더에 들어가서 찾으면 돼요.
비슷한 사진이 먼저 나오고, 관련이 적은 사진은 아예 결과에서 빠져요. 찾은 자리에서 바로 옮기거나 지울 수도 있어요.
검색어를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사진을 이해하는 과정도, 찾는 과정도 전부 기기 안에서 끝나요.
폴더를 열고 TV 아이콘을 누르면 사진이 저절로 넘어가요. 액자처럼 올려두고 보기 좋게, 화면 아래에 시계나 집중타이머를 함께 띄울 수도 있어요.
2초부터 10초까지 고르고, 반복재생과 무작위 재생을 켤 수 있어요. 재생 중에는 화면이 꺼지지 않아요.
화면 아래에 날짜·시계를 띄워 탁상 액자처럼 쓰거나, 10분부터 180분까지 집중타이머를 함께 돌릴 수 있어요.
좌우로 넘기면 이전·다음 사진으로 이동하고, 화면을 탭하면 파일명과 순서가 보여요. 동영상은 재생되지 않아요.
사진을 열고 상단의 얼굴 아이콘을 누르면 보정 화면이 열려요. 자연스럽게·표준·화사하게 중 하나만 고르면 사진 속 얼굴마다 상태를 보고 알맞은 강도로 다듬어줘요.
피부 결, 밝기, 홍조, 잡티, 다크서클을 얼굴마다 살펴서 강도를 정해요. 피부색을 특정 색에 맞추지 않아서 원래 피부톤이 유지돼요.
피부 매끄럽게·밝기, 홍조·얼룩, 잡티, 다크서클, 치아 미백, 눈 선명, 입술 혈색을 고르고, 사진 전체 밝기와 색온도는 "자동"으로도 맞출 수 있어요. 얼굴이 없는 사진도 가능해요.
원본은 덮어쓰지 않고 같은 폴더에 새 사진으로 저장돼요. 저장할 때 촬영 위치(GPS) 정보는 빠져요. 폴더에서 사진을 길게 눌러 여러 장을 선택하면 한꺼번에 보정할 수 있어요.
얼굴을 찾고 보정하는 작업은 모두 기기 안에서 처리되고, 사진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아요.
AI가 먼저 정리해두면, 사용자는 확인만 하고 넘어가면 돼요. Android 8.0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