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카메라로 화면과 얼굴 사이 거리를 확인하고, 오래 가까이 보면 경고를 띄워요. 다른 앱을 쓰는 중에도 조용히 지켜보다가, 멀어지면 자동으로 사라져요.
비슷한 앱들에서 반복되는 불만 — 오래 쓰면 감지가 멈추고, 발열·배터리가 심하고, 재부팅하면 꺼져 있는 문제 — 을 먼저 해결하는 데 집중했어요.
전면 카메라로 화면과 얼굴 사이 거리를 확인해요. 설정한 거리보다 가까운 상태가 계속되면 경고를 띄우고, 다시 멀어지면 자동으로 해제돼요.
거리는 얼굴이 카메라에 잡히는 크기 비율을 이용한 상대적 추정치예요. 기기마다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
카메라 상태를 계속 지켜보다가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재연결을 시도해요. 재부팅으로 보호 기능이 꺼졌다면, 다시 켜야 한다고 알려드려요.
보호 기능 끄기, 안전거리 변경, 휴식 알림 해제처럼 자녀가 바꾸면 안 되는 항목에 부모 PIN을 걸어둘 수 있어요.
권한 두 가지만 허용하면, 그다음부터는 멀리봐가 알아서 지켜봐요.
카메라와 다른 앱 위에 표시 권한을 허용해요. 허용하지 않은 기능만 동작하지 않을 뿐, 앱이 강제로 종료되지 않아요.
20~40cm 중 원하는 기준을 고르고, 필요하면 내 얼굴에 맞춰 보정해요.
홈 화면에서 버튼 한 번이면 다른 앱을 쓰는 동안에도 계속 지켜봐요.
설정한 거리보다 가까운 상태가 이어지면 경고가 뜨고, 멀어지면 자동으로 사라져요.
실제 앱 화면입니다.
지금 보호 상태와 권한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버튼 하나로 시작·중지해요.
민감도·보정 옆 안내 아이콘을 누르면 어떤 의미인지 바로 설명해줘요.
처음 설정할 때 카메라가 내 얼굴을 잘 인식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거리 판정은 처음부터 온디바이스를 기본 원칙으로 설계했어요.
설정 안의 "의견 보내기"에서 사용자가 직접 글을 쓰고 전송을 눌렀을 때만, 그 텍스트가 서비스 개선 목적으로 전송돼요.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아요.
홈 화면 하단에는 Google AdMob 배너 광고가 있어요. 광고 게재를 위해 Google이 광고 ID 등 최소한의 정보를 처리하지만, 카메라·얼굴 인식·거리 판정 데이터는 광고 쪽으로 전달되지 않아요.
앱이 예기치 않게 꺼지면 Firebase Crashlytics가 오류 원인 파악용 기술 정보(스택 트레이스, 기기 정보)만 전송해요. 여기에도 카메라·얼굴 인식 데이터는 포함되지 않아요.
Android 8.1 이상 스마트폰·태블릿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설치 후 카메라·오버레이 권한만 허용하면 바로 시작돼요.